맑게 닦인 눈(eye)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사실 많은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눅10:23~24, 공동번역) 제자들은 지금 많은 예언자들과 제왕들이 보고 싶어했지만 보지 못한 스승 앞에 서 있습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주님이 말씀하는 겁니다.  너희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제자들이  행복한 것을 알았을까요!  알기를 바랄뿐입니다.  문제는 제자들이 […]


Read More...

2015.3.1 주일설교: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삼상4:1~11).사무엘상 강해7


Read More...

따라 뛰지 않기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살다보면 왜 뛰냐고 묻지도 못하고 덩달아 따라 뛸 때가 많습니다.  같이 따라 뛰지 않으면  루저가 될 것 같은 불안감이 크기 때문이겠지요. 관건은 그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 뛰지 않는 것, 속지 않는 것, 찬찬히 들여다보고 행동하는 것. […]


Read More...

나를 불러 손잡게 하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4:11) 삶이  고단하고 거칠어질수록  숭고한 사랑이 그리워집니다.  사랑은 숭고한데 요즘은 별로 빛나 보이지 않아 걱정입니다.  사람조차 ‘그대’가 아니라 ‘그것’으로  취급하는 세상이니  사랑이 설 자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사느라고  빛이 다 바래버린 사랑, 잃어버린 사랑, 다시 찾아 귀하게 대접받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갈망하고 사랑에 기뻐하고 사랑을 다시 […]


Read More...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들이  내 상처를 바라보곤 비켜섭니다. 가족들마저 나를 멀리합니다. (시38:11. 새번역) 오늘도  수 많은 상처가 곳곳에서 만들어 질 것입니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할까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상처를 주고 받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상처는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유야 어떻든 사랑하는 사람들이 위로는 커녕 상처로 인해 더 멀리한다면 그 상처는 어떻게 […]


Read More...

잘 해야 할 일

나를 괴롭히는 자 왜 이리 많사옵니까? 나를 넘어 뜨리려는 자 왜 이리 많사옵니까? 너 따위는 하늘마저 버렸다고 빈정대는 자 또한 왜 이리도 많사옵니까?(시3:1~2, 공동번역) 우리도 종종 겪는 일을  다윗도 겪은 것 같습니다.  다윗은 어이없게도  아들 압살롬한테 쫓기면서  이런 노래를 부르고 있으니  더 속상했겠지요.  보통은  괴롭히고, 넘어뜨리고, 빈정대는 자가 많으면 보복과 복수와 화풀이라는  공격적인 마음에 시달리게 […]


Read More...

쉼표 찍기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


Read More...

2015.2.22 주일설교: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삼상3:1~11). 사무엘상 강해6

 


Read More...

純銀이 빛나는 설날 아침에

구정 연휴 기간 동안 말씀과 하루는 쉽니다(2월19~2.22) 그 동안의 말씀들을 찬찬히 다시 읽고 묵상하는 再讀의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Read More...

이 좋은 날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만 바라시니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전5:20,새번역)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눈 내리는 시골집 겨울나무 위에서  기쁜 소식 전하는  까치의 울음소리가 그리워지는 설날…  내일이네요.  밤새 준비한  설 음식 먹이며 기뻐하셨던  어머니의 수고와 사랑이 그립습니다.  이래저래 설날은 아이 어른 모두에게  행복하고 소중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좋은 날 행복하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


Read More...
Previous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