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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6. 주일 설교: 기쁨아, 오라(느8:1~12). 양은익 목사.

  말씀: 기쁨아 오라(느8:1~12) 1. 오늘은 ‘기쁨아 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기쁨아 오라’. 제목이 강하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삶이 눌리고 싫증 날수록 마음 깊은 곳에서 나와야 하는 한 마디 있다면 ‘기쁨아 오라!’ 아니겠습니까? 요즘 어떠세요? 기쁨이 오고 있습니까? 달아나고 있습니까? 다가 오면 좋겠는데 달아날때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은 치약이 아니다’. 유명 카피라이터가 쓴 문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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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9. 주일 설교: 눌림에서 누림으로(시16:1~11). 양은익 목사.

  말씀: 눌림에서 누림으로(시16:1~11) 1. 오늘은 ‘누림’에 대한 묵상을 하면서 우리의 삶이 눌림이 아니라 누림으로 가득한 삶 되기를 기대하면서 말씀을 보겠습니다. 지난 주에 본 싫증은 무언가에 눌리게 되면 나타납니다. 싫증나지 않으려면 눌리는 대신 누려야 합니다. 눌리면 싫증이고, 누리면 기쁨입니다. ‘눌림에서 누림으로’, 가 볼만한 길입니다. 무엇을 누려야 하는가? 누려야 할 게 많은데 누리고 싶은 게 무엇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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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2. 주일 설교: 싫증나는 신앙의 극복(막14:32~42). 양은익 목사

  말씀: 싫증나는 신앙의 극복(막14:32~42) 1. 오늘은 ‘싫증’ ‘권태’ ‘지루함’에 대한 문제를 묵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어는 다르지만 비슷한 말들입니다. 어떤 것들에 대해 하기 싫은 마음, 시들해진 마음의 상태가 싫증이고, 권태입니다. 밥 퍼 놓으면 식는 것 처럼, 시간이 지나게 되면 사랑도 식고, 믿음도 식고, 섬기도 식습니다. 식지 않는 열정을 보기가 힘듭니다.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에서부터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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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6. 주일 설교: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으로 채우소서(요14:27). 김명숙 전도사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으로 채우소서(요 14:27) 오늘 본문은 샬롬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평안의 복음을 전해주시는 말씀입니다. ‘평안’, ‘평강’, ‘평화’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사회 안에서, 가정 안에서, 개인과 개인이 사이에서 서로 전쟁과 다툼과 갈등과 고통이 없는 평온한 상태가 떠오르실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 평화를 원하지만 세상은 전쟁의 소문이 끊이지 않고 사회는 분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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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주 목사님을 환영합니다.

들풀교회의 유형주 목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했습니다. 영락교회 권사님이셨던 외할머니, 어머니와 함께한 어린 시절 믿음의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신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여러 단체와 교회에서 찬양 사역자와 간사, 교역자로 섬겼습니다. 자라나는 세대 선교에 큰 관심을 가지고 들풀교회의 교육 사역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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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9. 주일 설교: 울지마세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시42:1~11). 양은익 목사.

  말씀: 울지 마세요. 아무것도 아닙니다.(시42:1~11) 1. ‘울지마세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면 좋겠습니다. 1년을 시작하는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저의 마음이고, 주님께서도 하시고 싶은 말씀일 것입니다. 하는 일 모두가 잘되면 좋겠지만 삶이라는 게 만만치 않아서 올 해도 눈물 흘릴 때가 있을 것이고, 뜻대로 안되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 들려 오는 소리, ‘울지 마세요. 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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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 주일 설교: 좋은 삶(시1:1~6) 양은익 목사

    좋은 삶(시1:1~6) 2020.1.12. 1. 오늘 말씀의 Key Word는 좋은 삶입니다. 좋은 삶은 신년을 맞아 기도하는 제 기도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저는 우리 교우들이 1년의 삶을 살 때 좋은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제 바램과 기도를 담아서 축복합니다. 1년 동안 좋은 삶 사십시오. 좋은 삶에서 방점은 ‘삶’에 있지 않고 ‘좋은’에 있습니다. 좋은 삶은 어떤 삶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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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5. 주일 설교: 소망과 인내와 기도로 한 해를(롬12:12). 양은익 목사. 신년 주일

  소망과 인내와 기도로 한 해를(롬12:12) 1. 2020년 첫 주일에 주시는 말씀은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라’고 하는 로마서 12:12절 말씀입니다. 한자 한자 꾹꾹 눌러서 마음에 담아 두시기 바랍니다. K.Barth는 그의 ‘로마서’에서 이 부분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희망과 인내와 기도는 그리스도인들의 에토스다’. ‘윤리’다. 윤리는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입니다. 그렇타면 희망(소망)과 인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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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송구영신예배: 용기 백배, 힘을 다하라(수1:1~9). 양은익 목사. 2019.12.31.

  용기 백배 힘을 다하라(수1:1~9) 1. 귀한 시간 앞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한 해가 또 갑니다. 하지만 한 해가 또 옵니다. 한 해를 살아온 소감이 어떠셨습니까? 한 해를 맞이하는 소감은 또 어떠십니까? 각자 소회가 다르겠지만, ‘감사’하는 마음만은 다 가지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것이 물뿐이랴, 우리도 저와 같아서, 강변에 나가 삽을 씻으며, 거기 슬픔도 퍼다 버린다.(정희성, 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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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9.주일 설교: 마가복음 강해 46. 딥러닝, 꿈(사11:6~9. 제자의 삶 8). 양은익 목사.

    마가복음 강해 46: 딥러닝, 꿈(사11:6~9. 제자의 삶 8) 1. 메모해둔 문장이 하나 있는데, 이 문장 보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쓴 [나이드는 것의 미덕]이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 인생은 늙기 시작한다’ 멋있지 않습니까? 후회대신 꿈을 꾸라는 것입니다. 요즘 어떠신지 살펴보십시오. 후회가 많은가? 꿈이 많은가? 꿈이 많으면 ‘내 나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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