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주일설교' Category

2020.11.29. 주일 설교: 염려를 극복하는 방법(마6:25~34). 유형주 목사.

                                                   말씀: 염려를 극복하는 방법(마6:25-34)   우리는 보통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행복하길 원합니다. 누구나 행복해 지고 싶어 합니다. 행복을 누리고 싶은 이유는 누구나 다 근심과 걱정, 불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근심과 걱정, 불안이 없으면 행복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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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주일 설교: 동이 트려면 얼마나 더(사21:11~12). 양은익 목사

    말씀: 동이 트려면 얼마나 더(사21:11~12) 오늘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가 이방 나라들의 심판을 예고하는 모음 부분에 나오는 에돔에 관한 심판 부분입니다. 1. 오늘 본문에는 ‘질문하는 자’와 ‘대답하는 자’가 나옵니다. 질문도 간단하지 않고, 대답도 간단하지 않습니다. ‘질문하는 자’는 세일에서 온 사람입니다. 11절에 보면 두마와 세일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두마와 세일은 ‘에돔’에 속해 있는 지명입니다. 세일에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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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주일 설교: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6:8b~10). 김명숙 전도사

    말씀: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8b~10) 바울은 세상과 하나님 앞에서 바울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고백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보여지는 바울과 하나님 안에서 바울이 인식하는 모습은 다릅니다. 역설적인 두 현실은 모두 바울에게 맞닥뜨린 실제입니다. 세상의 눈에서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비춰 봅니다. 우리는 이 둘의 세계관에서 어떤 모습을 쫓으며 살아가고 있는지요?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나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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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8. 주일 설교: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고전 7:29~31). 유형주 목사.

  말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인(고전 7:29-31) 오늘 본문 말씀을 자세히 보면,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는 성도(신앙인)들은, 한 마디로 ‘있어도 없는 것 같이 사십시오!’라는 말씀입니다. 왜 그래야 할까요? 그리스도인들은 영생을 얻고 영원한 본향, 천국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안개와 같은, 뜬구름 같은 세상 부귀영화에 너무 집착하거나 너무 자부심을 품는 것은 어리석고 유치한 일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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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 주일 설교: 주 안에서 서로 문안하라(롬16:1~23). 양은익 목사.

  주 안에서 서로 문안하라(롬16:1~23) 2020.11.1. 1. 로마서 16장을 읽었는데 좀 지루하셨지요! 이름이 많이 나오는 장은 설교하지 않는 게 설교자들에게는 불문율인데 신약에서 족보 빼고 가장 이름이 많이 나온 장을 다 읽었습니다. 16장에 보면 26명의 이름이 나오는데 이름을 나열한 이유가 분명합니다. 그들에게 문안하라고 하는 권면 내지는 부탁을 하기 위해서 26명의 이름을 한사람 한사람 호명하고 있습니다.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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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주일 설교: 내 안에 새겨진 그리스도(갈6:12~17). 김명숙 전도사.

  말씀: 내 안에 새겨진 그리스도 (갈 6:12-17) 우리는 모두 세월을 지나며 우리 몸에 크고 작은 굳은 살과 주름살과 자국들을 만들고 남기며 살아갑니다. 마음에도 기쁨과 아픔이 고스란히 추억과 경험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우리 곁에 함께하는 물건들, 닳고 헤지는 옷과 신발을 보면서도 삶의 흔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모든 자국들마다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기와 할머니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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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주일 설교: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신앙인(행4:13~31). 유형주 목사

  말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신앙인(행 4:13-31) 성전 미문에서 못 걷는 이를 고쳐준 사도 베드로와 요한(행 3:1-8)으로 인하여 흥분한 군중들에게, 그들(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 하였습니다. 입장이 곤란해진 당시 정치 종교 지도자들은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17-18절)는 함구령을 내립니다.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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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는 설교(2019.12.29): 딥러닝, 꿈(사11:6~9). 양은익 목사. 2020.10.4

  말씀: 마가복음 강해 46: 딥러닝, 꿈(사11:6~9) (편집영상입니다. 원본영상은 2019.12.29 설교 참조하십시오)  1. 메모해둔 문장 보면서 시작하겠습니다.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 인생은 늙기 시작한다’ (지미 카터, 나이드는 것의 미덕). 멋있지 않습니까? 후회대신 꿈을 꾸라는 것입니다. 한번 살펴보시겠습니까? 후회가 많은가? 꿈이 많은가? 꿈이 많으면 ‘내 나이가 어때서’, 후회가 많으면 ‘이 나이에 뭘!’. 이렇게 되겠지요. 과거는 후회하면 안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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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는 설교(2019.6.2): 일어나라, 생명의 선언(막5:21~43). 양은익 목사. 2020.9.27.

  마가복음25:  일어나라, 생명의 선언(막5:21~43) 2019.6.2. 1. 오늘 본문에는 ‘한계에 부딪친 사람들’,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손을 내미는 모습이 나옵니다. 회당장 야이로도 그렇구요, 혈루병으로 오랜 시간을 힘들게 지냈던 여인도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두 사람 다, 상황으로 보면 포기할만한 상황입니다. 남아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야이로의 딸이 금방 죽는 걸 보면 아버지 야이로는 대단히 위급한 순간에 주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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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는 설교(2017.10.19. 새벽 집중 기도회4): 뼈아픈 실패 뒤에는(창13:1~13).양은익 목사. 2020.9.20

  말씀: 뼈아픈 실패 뒤에는(창13:1~13) 1. 오늘도 주님의 만져주심이 가득한 새벽 시간, 은혜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13장입니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의 뼈아픈 일을 뒤로하고 사래와 함께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옵니다. 예, 삶이란 이런 것입니다. 치욕의 삶 뒤에도 삶은 계속되는 법, 타산지석 삼아 살아야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오늘은 이 사건 이후 아브라함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함께 배우고 교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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