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용서 Tag

2018.7.1. 주일 설교: 당김과 터뜨림(막2:18~22). 마가복음 13. 양은익 목사

  말씀: 마가복음 13. 당김과 터뜨림(막2:18~22)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


Read More...

2018.4.1. 주일 설교: 다 함께 부활(요20:19~23). 양은익 목사. 부활주일

    말씀: 다 함께 부활 (요20:19~23)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


Read More...

새벽 집중 기도회 6: 십자가, 용서로 가는 길(마18:21~35). 2018.3.26

  말씀: 십자가, 용서로 가는 길(마18:21~35)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


Read More...

매일 성경: 우리 때문에 주의 이름이(시79:1~13).2017.4.21.

2017년 4월 21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이스라엘은 북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것을 보고도, 남유다 예루살렘은 영원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죄악이 관영하고 선지자들이 회개를 촉구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했지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때부터 약속하신 언약의 땅과 백성이며, 하나님의 성전이 있고, 다윗 왕조는 영원할 것이라고 약속하신 그의 백성과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기원전 586년 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하였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


Read More...

2017.3.12. 주일 설교: 즐거운 사람, 우는 사람(마25:14-30). 양은익 목사.

  말씀: 즐거운 사람, 우는 사람(마25:14-30) 가수이며 시인인 홍순관은 ‘다 함께 봄’에서 ‘꽃 한 송이 핀다고 봄인가요 다 함께 피어야 봄이지요’라고 했습니다. 오늘 주일 아침, 모두 피어나는 봄 인사를 하시며 서로 격려하시고 사랑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흥사단 입단 문답에서 민족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흥사단에 입단하기 위해 찾아오는 젊은이들에게 꼭 물었다고 […]


Read More...

2016.12.4. 주일 설교. 성탄을 준비하는 마음1: 정화의 삶(마13:1~9). 양은익 목사.

말씀: 성탄을 준비하는 마음1. 정화의 삶(마13:1~9) 12월 첫 주일입니다. 지난 주일부터 대림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성전 앞쪽에 촛대를 4개를 준비하고 4주에 걸쳐 1개씩 촛대를 켭니다. 첫 주는 사랑의 촛대를 둘째 주는 희망의 촛대를 셋째 주는 기쁨의 촛대를 넷째 주는 평화의 촛대를 켭니다. 오늘은 둘째 주일입니다. 오늘 켜는 촛대는 희망의 촛대입니다. 사랑, 희망, 기쁨, 평화 이 네 […]


Read More...

매일 성경: 아름다운 사람들(몬1:13-25). 2016.11.7

2016년 11월 7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담력을 가지고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 있으나 9 사랑을 인하여 도리어 간구하노니 나이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10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 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


Read More...

산상설교14:기도하라2(마6:9~13). 양은익 목사. 2016.4.24.

  2016년 4월24일 주일예배 산상설교14: 기도하라2(마6:9~1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


Read More...

2015.10.25. 주일설교: 고칠 줄 아는 것이 능력이다(막11:11~25). 양은익 목사

오늘은 종교개혁498주년되는 주일입니다. 종교개혁정신은 잘못된것을 바로 고치자(改過遷善)는 것입니다.교회의 구성원인 너와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계속 고쳐나가 하나님의 교회가 영광을 받게하자는 것입니다.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고칠것은 없는지 살피는것은 겸손에서 나옵니다. 또 고칠것을 고쳐나가는것은 능력입니다. 우리의 죄성은 너무강해 자존심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기때문입니다.주님은 교회구성원이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 같았기에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를 상징적으로 저주하고 벌하셨읍니다. 또한 기도의 거룩한장소인 성전이 매매와 장사등 돈으로 연루되어 […]


Read More...

告解聖事

낙엽지는 소리로 나는 가슴 깊이 감추어둔 그의 비밀을 듣는다. 우수수 내 쏟는 말씀과 말씀. 조용히 고해성사를 하는 벚나무 한 그루. (오세영, 고해성사, 부분) 해마다 깊이 감추어둔 비밀을 고했기에 봄마다 그는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었나 봅니다. 숨기지 않고 고해성사를 하는 자연의 겸손함이 부럽습니다. 올해만은 슬쩍 넘어가지 않고 가슴에 담아둔 비밀 우수수 쏟아지는 낙엽 밑에서 하고 싶습니다. […]


Read More...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