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랑 Tag

2018.12.16. 주일 설교. 성품론 7: 오래 참음(인내)(갈5:22~23. 약 1:1~4). 양은익 목사.

  성품론 7: 오래 참음(갈5:22~23. 약 1:1~4) 1. 오늘은 강아지 사진입니다. 네 녀석이 문 경계선에서 들어가지 않고 무엇인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옆에는 휠체어가 놓여 있습니다. 이 휠체어는 이 녀석들을 돌보는 주인의 휠체어입니다. 강아지들이 있는 곳은 브라질의 한 병원 앞이고, 강아지들의 주인은 세자르라고 하는 노숙자라고 합니다. 주인이 새벽 3시경에 급하게 병원에 와 치료를 받고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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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1. 주일 설교: 당김과 터뜨림(막2:18~22). 마가복음 13. 양은익 목사

  말씀: 마가복음 13. 당김과 터뜨림(막2:18~22)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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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25. 주일 설교: 십자가, 뿌려진 피가 말하는 곳(히12:24). 양은익 목사.

    말씀: 십자가, 뿌려진 피가 말하는 곳(히12: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히12:24)   아벨은 형에 의해 최초로 살해 당한 자입니다. 그의 피에는 원한,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쌓여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하나님께서 아주 오래전(아담의 타락 직후) 계획 하셨던 사건입니다. 구약 예언자들을 통해 600여 개의 예언을 이미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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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25. 주일 설교: 교회, 사랑의 배움터(요일4:7~12). 양은익 목사

  말씀: 교회, 사랑의 배움터(요일4:7~1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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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10. 주일 설교: 가까운 사람 사랑하기(빌1:3~8). 양은익 목사

  말씀: 가까운 사람 사랑하기(빌1:3~8) 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5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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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요한의 아들, 시몬아!(요21:15~25).2017.4.20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부르십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낙향하여 여전히 낙담하고 좌절된 마음으로 있는 베드로를 향해 ‘베드로’가 아닌 ‘요한의 아들 시몬’으로 부르십니다. 베드로란 이름은 예수님께서 제자로 부르시며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요한복음 1:42에 예수님은 요한의 아들 시몬을 보시고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게바, 즉 베드로란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6:18에서 예수님께서는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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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9. 주일 설교: 마지막 선물, 담대(요16:32~33). 양은익 목사

말씀: 마지막 선물, 담대(요16:32~33) 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2-33) 어떤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노숙 생활을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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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말씀 묵상: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이경화)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 당신은 당신의 모든것을 다 주면서까지 나를 사랑 하신다는데 나는 그 말 듣지 못하고 내 마음은 , 허우룩에 지쳐 발끝만 내려다보며 눈물 뚝 뚝 흘리고 있어요 당신은 혹시 내가 길을 잃어 방황하다 행여 상할까 낮이나 밤이나 노심초사 토끼잠 조차 멀리하며 나를 지키고 있는데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이리저리 허둥대다 내안의 가시로 나를 찔러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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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2. 주일 설교: 마지막 선물, 사랑(요13:34~35). 양은익 목사

  말씀: 마지막 선물, 사랑(요13:34~35)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34-35) 지난 한 주 여러분들,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평화하라 하신 주님의 분부대로 주변 분들과 평화롭게 지내다 이 자리에 나오셨기를 바랍니다. 영국의 유명한 작가인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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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2. 주일 설교: 즐거운 사람, 우는 사람(마25:14-30). 양은익 목사.

  말씀: 즐거운 사람, 우는 사람(마25:14-30) 가수이며 시인인 홍순관은 ‘다 함께 봄’에서 ‘꽃 한 송이 핀다고 봄인가요 다 함께 피어야 봄이지요’라고 했습니다. 오늘 주일 아침, 모두 피어나는 봄 인사를 하시며 서로 격려하시고 사랑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흥사단 입단 문답에서 민족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흥사단에 입단하기 위해 찾아오는 젊은이들에게 꼭 물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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