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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 22일 주일예배 주님의 몸과 피가 되게 하소서(마가14:22-26) 성찬예식은 그예식을 통해 우리는 주님의 몸과 피를 받아들이고 주님과 하나되는 거룩한 예식입니다.하나님은 이 예식을 통해 축복주시고 우리를 살리고자 하십니다. 주님의 삶이 사랑과 한없는 헌신과 봉사의 삶이셨고 또한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원을 이뤄내신 위대한 삶이셨읍니다.성찬을 받을때마다 우리는 이런 귀한 믿음을 주심에 감사하고 우리 삶의 현장에서 십자가 구원의 뜻을 되새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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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들의 함성(금요 기도회).2015.11.20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1. 베드로전서 1장 22절 말씀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이 말씀은 베드로 사도가 당시 소아시아 교회에 주신 말씀이기도 하지만, 모든 교회 공동체에게 주시는 말씀이기도합니다. 이 말씀의 핵심은 ‘형제를 사랑하라’(형제=교우들)입니다. 한 교회에서 믿음의 공동체를 이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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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성서학당:모세오경32번째:창세기19장 2015년11월18일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과 롯의 비극적인 종말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가 19장을 통해 배워야할 교훈에 대해 공부하겠읍니다. 롯의 인생을 전반전(아브람과 함께 살았던시기)과 후반전으로 나눈다면 인생의 후반부는 비참하고 참담합니다. 이 참담한 비극은 자신의 잘못된 선택으로 자신이 만든 삶의 비극입니다. 우리의 삶도 후반부가 좋아야 합니다.우리 삶의 소망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 가치있고 보람된 일을 하다가 하나님 부르실때,주님 곁으로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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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읽어야 하는 것투성이야 사람의 마음 읽기에 비해 책 읽기 따위는 누워서 떡 먹기다. (다니카와 슌타로, 사랑에 빠진 남자, 부분) 연인의 마음을 읽지 못해 고민하는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푸념 섞인 고백입니다. 잘 읽어내야 할 게 어찌 연인의 마음뿐 이겠습니까? 정말이지 세상에는 잘 읽어 내야 할 게 많이 있습니다. 읽어야 할 게 많고 읽어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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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15일 주일예배 감사로 기쁨을 누리자(전도서 9:7~10) 세상곳곳이 테러와 복수,서로를 아프게하는 상처들로 넘쳐나고 있읍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 감사하는 모습으로 가정이 화목해지고 좋은 영향력을 주위에 퍼뜨리는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겠읍니다. 동화같은 Fiction 이야기속에 하나님께서 주인공 남자에게 딱3가지 소원을 들어 주신다고 합니다.남자는 2가지 소원을 낭비한 후 소원 한가지는 정말 결정하기 어려워 하나님께 직접 조언을 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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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스로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들 축에 끼어 들거나 그들과 견주어 볼 생각은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만든 척도로 자기를 재고 자기가 세운 표준에다 자기를 견주어 보고 있으니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우리는 한도 이상으로 우리 자신을 내세우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일할 범위를 정해 주셨고 우리가 여러분에게 가서 일하는 것도 그 범위 안에서 하는 것입니다.(고후10:12~13, 공동번역) 내세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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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성서학당:모세오경31번째:창세기18:16~33 아브라함은 3명의 나그네에게 지극한 대접뿐 아니라 극진한 배웅으로 끝까지 정성을 다합니다. 이 배웅을 통해 감동하신 하나님께로부터 매우 중요한 하나님의 계획과 의중을 알게됩니다.17절: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람에게 숨기겠느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신 이유와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에 대한 계획을 듣게되고 이 기회를 이용해 롯이 거하는 소돔을 중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 사건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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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겨울이 다가오면 잎으로 향하던 수분을 뿌리로 보내서 겨울나기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단풍이 ‘나무의 멍’ 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더는 수분을 공급받지 못해서 울긋불긋 물들어 떨어지는 걸 보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혜롭게도 나무들은 제 몸을 덜어 내 힘겨운 겨울 살이를 대비하고 푸른 새잎으로 돋아 날 생명의 봄을 준비하고 있는 거겠지요. (고진하, 덜어냄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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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하늘에서 세찬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더니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행2:2,공동번역) 요즘 중보하며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말씀입니다. 상처 많고, 아픔 많은 우리네 집안에도 세찬 바람 같은 성령이 임해 새로운 생명 얻는 모습, 정말이지 꼭 보고 싶습니다. 바람같이 임한 성령은 진흙에 불과했든 아담에게 생명을 주었든 성령, 마른 뼈들에게 힘줄과 살과 가죽을 씌우고 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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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아직 11월 초순인데 월요일 아침 스타벅스에서는 때 이른 성탄 캐럴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홀로 분주한 이들의 마음속에 주님을 환영하는 마음으로 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웃으면서 해 봤습니다.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영광’의 그분을 벗 삼으면 그들의 삶이 많이 달라질 텐데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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