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29:11~13) 2015년의 낯선 시간 속으로 들어온 우리에게 주어진 참 절묘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길 떠나는 우리에게 평안과 미래와 희망을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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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곳에 계시는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요 과부의 보호자이시다. 하나님은 고독한 자에게 가족을 주시고 갇힌 자를 이끌어내어 기쁨으로 노래하게 하신다(시68:5~6) 삶의 속도가 빠를수록 외로움의 영토는 넓어집니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해야 할 일이 많다는 핑계로. 다리를 건너는 사람이 보이네 가다가 서서 잠시 먼 산을 보고 가다가 쉬며 또 그러네 얼마후 또 한 사람이 다리를 건너네 빠른 걸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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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은 모두 좋은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딤전4:4, 쉬운성경)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픔의 군중이어서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땅 내가더라도. 그렇다해도 각각의 손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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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의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내가 진심으로 따르겠습니다(시86:11) 내 길만 고집하는 우리에게 새해 벽두에 주시는 평범치 않은 말씀입니다. 시인은 주의 길을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마음 다해 따르겠다고 하네요. 가르쳐 주신 주 뜻때로 사는 삶은 얼마나 든든할까요? ‘인간은 서두르지만 신은 그렇치 않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작품은 불확실하고 불완전하지만 신의 작품은 결점이 없고 확실하다’ (니코스 카잔차키스, 영혼의 자서전) 서두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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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창32:31) 긴 어둠의 밤을 보내고 맞이한 브니엘의 해는 더 이상 어제의 해는 아니었습니다. 야곱이 이스라엘이 됐고 두려운 형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창32:28,33:10) 새로운 해는 마음이 새로워질 때 고운 해로 솟아나는 법입니다. 해돋이를 위해 꼭 정동진에 갈 필요는 없습니다. 해는 가장 먼저 내 마음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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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걷는 길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이면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어쩌다 비틀거려도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아 주시니 넘어지지 않는다(시37:23~24) 주께서 기뻐하는 길만 걷는다면 아무 문제 될 게 없습니다 발걸음도 지켜주시고 비틀거릴 때 손도 잡아주실 테니까요! 새해에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길 더 많이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An Irish Blessing -Phill Coulter & Roma Downey- 밖에 빛 그리고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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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마감하는 뜻깊은 시간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보다 앞서는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와서 함께 모여 한 해 동안 함께 해 주셨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십시다. 가족과 함께 하면 기쁨 두배 은혜 세배가 될 것입니다. 시간은 12.31일 오후10시 들풀교회 예배실입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나오셔서 기도로 한 해를 보내고 기도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들풀지기 양은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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