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29:11~13) 2015년의 낯선 시간 속으로 들어온 우리에게 주어진 참 절묘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길 떠나는 우리에게 평안과 미래와 희망을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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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주일 설교. 양해바랍니다.

1.4일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라'(요2:1~11)는 말씀은 설교 녹화가 안돼서 올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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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같은 외로움

거룩한 곳에 계시는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요 과부의 보호자이시다. 하나님은 고독한 자에게  가족을 주시고 갇힌 자를 이끌어내어  기쁨으로 노래하게 하신다(시68:5~6) 삶의 속도가 빠를수록 외로움의 영토는 넓어집니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해야 할 일이 많다는 핑계로. 다리를 건너는 사람이 보이네 가다가 서서 잠시 먼 산을 보고 가다가 쉬며 또 그러네 얼마후 또 한 사람이 다리를 건너네 빠른 걸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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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보낸 안내자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은  모두 좋은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딤전4:4, 쉬운성경)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픔의 군중이어서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땅 내가더라도. 그렇다해도 각각의 손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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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길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 주님의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내가 진심으로 따르겠습니다(시86:11) 내 길만 고집하는 우리에게 새해 벽두에 주시는 평범치 않은 말씀입니다. 시인은 주의 길을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마음 다해 따르겠다고 하네요. 가르쳐 주신 주 뜻때로 사는 삶은 얼마나 든든할까요? ‘인간은 서두르지만 신은 그렇치 않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작품은  불확실하고 불완전하지만  신의 작품은 결점이 없고 확실하다’ (니코스 카잔차키스, 영혼의 자서전) 서두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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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해야 솓아라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창32:31) 긴 어둠의 밤을 보내고 맞이한 브니엘의 해는 더 이상 어제의 해는 아니었습니다. 야곱이 이스라엘이 됐고 두려운 형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창32:28,33:10) 새로운 해는 마음이 새로워질 때 고운 해로 솟아나는 법입니다. 해돋이를 위해 꼭 정동진에 갈 필요는 없습니다. 해는 가장 먼저 내 마음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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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1송구영신예배:너희의 하나님을 보라(사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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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will guide your Steps.

우리가 걷는 길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이면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어쩌다 비틀거려도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아 주시니 넘어지지 않는다(시37:23~24) 주께서 기뻐하는 길만 걷는다면 아무 문제 될 게 없습니다 발걸음도 지켜주시고 비틀거릴 때 손도 잡아주실 테니까요! 새해에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길 더 많이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An Irish Blessing -Phill Coulter & Roma Downey-   밖에 빛 그리고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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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 안내

2014년을 마감하는 뜻깊은 시간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보다 앞서는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와서 함께 모여 한 해 동안 함께 해 주셨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십시다. 가족과 함께 하면 기쁨 두배 은혜 세배가 될 것입니다.  시간은 12.31일 오후10시 들풀교회 예배실입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나오셔서 기도로 한 해를 보내고 기도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들풀지기 양은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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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세째 주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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