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이 롯에게 이르되 너와 나 사이에 그리고 너의 목자들과 나의 목자들 사이에 어떠한 다툼도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한 핏줄이 아니냐 네가 보는 앞에 땅이 얼마든지 있으니 따로 떨어져서 살자.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창13:8~9) 생사를 같이하며 동고동락했던 조카에게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때 아브라함의 심정이 어땠을까요? 험한 길 다 극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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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13) 많은 시련과 시험 때문에 넘어지기 잘하는 우리에게 주는 참으로 든든한 말씀입니다. 이제는 이 든든한 말씀을 담대하게 받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눈에는 감당하지 못할 시험 같아 보여도 하나님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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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하지 아니할지라(시141:5) 꾸짖음은 참 받기 힘든 건데 그 꾸짖음을 달게 받겠다는 다짐이 인상적입니다. 의인의 준엄한 꾸짖음도 보기 힘들고 설령 있다해도 잘 받아들이지 않는 우리로서는 이래저래 난감한 말씀입니다. 하지만 사랑과 관심으로 질정(叱正,꾸짖어 바로잡아 줌)하는 의인(스승)은 언제나 필요합니다. 주님은 잘못된 길로 가는 베드로를 ‘사탄’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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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들풀 교회에 보내주신 전재현 성도입니다. 종로구 사직동이라는 먼 거리에서 함께 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힘이 넘치고 유쾌한 형제를 통해 들풀교회가 더 힘차질 것 같습니다. 들풀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큰 은혜가 형제와 형제의 가정, 직장 위에 넘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등록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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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들풀 교회에 보내 주신 새 들풀 가정입니다 이충열성도, 정영미성도,이하경학생(고2),이재원학생(고1) (재원학생은 수련회 가느라 사진에서 빠졌습니다) 지난 11월 중산마을에서 원흥동 아파트로 이사 온 화목한 가정입니다. 오랜 신앙생활로 다져진 단단한 믿음의 가정입니다. 집사님 내외분의 섬김을 기대해 봅니다. 이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들풀교회를 통해 한량없이 흘러 가기를 기도하면서 등록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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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날 수를 제대로 헤아릴 줄 알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지혜에 이르게 하소서(시90:12) 구상 선생의 시 ‘하루’는 읽을수록 마음이 아픈 시입니다. 오늘도 신비의 샘인 하루를 구정물로 살았다 오물과 폐수로 찬 나의 암거(暗渠,땅속 도랑)속에서 그 청렬한 수정들은 거품을 물고 죽어갔다 신비한 샘인 나의 하루도 얼마나 많이 구정물이 되어 죽어갔을까! 유영모 선생은 아침에 잠이 깨어 눈을 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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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렘17:14) 무너져 가는 시대에 부름 받아 목 터져라 외쳤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아팠으면 고쳐 달라고, 구원해 달라고 했겠습니까? 예언자의 기도가 참 간절합니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울고 있었을 것입니다.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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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엡2:10) 당신의 작품이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는 큽니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작은지.. 왜 나는 조그만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왕궁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신에 50원짜리 갈비가 기름 덩어리만 나왔다고 분개하고 옹졸하게 분개하고 설렁탕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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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주 하나님께서 들풀 교회에 귀한 선물을 보내 주셨습니다. 선물은 새로운 들풀지기로 함께 할 김명숙 전도사님입니다. 그 동안 국내외 선교현장과 배움의 과정을 통해 만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교회를 섬기면서 나누게 될 것입니다. 선교현장에서 단련된 강인함과 성령의 열매로 맺혀진 좋은 성품으로 들풀교회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김명숙 전도사님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들풀교회 교우 일동 (자세한 사항은 들풀지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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