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육체로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노라(히5:7)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마5:4) 눈물은 마르면 안됩니다. 힘들면 다윗처럼,예레미야 처럼, 베드로 처럼 그리고 주님처럼 뜨거운 눈물을 쏟으십시오. 그 약한 눈물이 새 힘을 줄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는 눈물이 다 말랐습니다. 눈물 없는 곳에 못된 것들만 무성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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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마6:13.개정)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공동) ‘Don’t let us yield to temptation, but rescue us from the evil one'(New Living Translation) 설마 뒤에 욕심을 잉태해서 죄를 낳게하고, 사망을 낳게하는(약1:15) 유혹의 악마가 있습니다. 오늘도 방심하지 맙시다. 유혹은 항상 먹음직하게, 보암직하게, 탐스럽게 옵니다(창3:1~6) ‘설마’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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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막아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잠언21:1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잠언18:13) 지혜자는 우리에게 충고합니다. 잘 들으라고. 잘 듣는게 사랑이고 잘 들으면 달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 귀 기울이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 인간은 태어났다’ (Paul Eluard) 듣지 않으려는 낡은 마음은 흘려 보내야 합니다. 그래야 뼈아픈 후회를 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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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사랑에 대해 말만 하지 말고 참된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그것만이 우리가 참되게 살고 있으며 실제로 하나님 안에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요일3:18~19, 메시지역) ‘아무도 사랑해 본적이 없다는 거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이 세상을 지나가면서 내 뼈아픈 후회는 바로 그거다 그 누구를 위해 그 누구를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 (황지우, 뼈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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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배(11.23일)때 4분의 반가운 분들과 함께 예배했습니다. 예배후에 달려가서 눈 인사라도 나누고 싶었지만 처음 오는 교회 불편한 마음 줄까봐 그러지도 못했습니다. 소심함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대신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화살기도를 드렸습시다. 교회를 찾는 귀한 마음에 축복하시고 발걸음 닿는 곳마다 하는 일마다 하나님, 동행해 주십시오. 목사 마음이야 함께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주께서 필요한 곳으로 인도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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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아가서 2:16) 삶은 홀로서기보다 마주서기, 마주보기 입니다. ‘너와 내가 당신과 당신이 마주 봅니다. 파랑 바람이 붑니다. 싹이 움틉니다. 피곤에 지친 눈을 들어 사랑에 주린 눈을 들어…'(Erich Kastner) 오늘 하루도 마음열고 ‘너’를 만나십시오. 한 겨울에도 ‘싹’이 움틀 것입니다. ‘분노는 시야를 좁힌다’ (미국심리학회 발표논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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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광야와 사막에 강물을 흐르게 하여 택한 내 백성들이 마시게 하겠다(사43:20) 어린왕자(생텍쥐페리)가 말합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 우물이 숨어있어서야! 하나님은 광야와 사막에 샘을 흐르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사막을 불평하지 말고 사막에’만’ 있는 샘을 발견해서 넉넉하게 사막을 통과하십시오. ‘내가 아직 약한 것은 내가 아직도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우치무라 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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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며 멀리서도 내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내가 일하고 쉬는 것을 다 보고 계시며 나의 모든 행동을 잘 알고 계십니다(시139:2~3) 땅에는 CCTV 하늘에는 하늘의 눈이 있습니다. 내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으며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하늘에 올라가도 주는 거기 계시며 내가 스올에 가서 누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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