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시는 대로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세는 돈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내어주었다. 그는 이렇게 여호와께 지시받은 대로 하였다(민3:51)   누가 주인인지 헷갈릴때가 많다. 난지 주님인지? 버릇이 들 정도로 틈만나면 주님 자리에 앉아 있지 않은가!   주님, 이 버릇 고쳐 주십시오. 이제 정신차려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무슨 일이든 시키시는 대로  할수 있는 마음 주십시오.   ‘하나님은 이성보다는 의지를 다스리기를 원합니다'(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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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손..도 내밀어 보라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오자 예수님은 그들에게 일일히 손을 얹어 고치셨다(눅4:40) 병자들에게 일일히 손을 얹는 예수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손이 길을 만지니 누워 있는 길이 일어서는 길이 되네 당신이 슬픔의 살을 만지니 머뭇대는 슬품의 살이 달리는 기쁨이 되네 아, 당신이 죽음을 만지니 천지에 일어서는 뿌리들의 뼈 당신의 손이 내게 손을 내미네 물결처럼 가벼운 손을 내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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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착각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루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편지를 받아쓰는 나 더디오도 주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나와 온 교회를 잘 돌보아주는 가이오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도시의 재무관인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롬16:21~23)   착각하지 말자. 나는 혼자가 아니다.  들풀 하나 있어도 거기에 땅이 있고, 물이 있고,바람과 벌레와 새들이 있다.   쓸쓸하거든 조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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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그리고 하루

내가 주님을 의지하니, 아침마다 주의 변함없는 사랑의 말씀을 듣게 해주십시오. 내 영혼이 주님께 의지하니, 내가 가야 할 길을 알려 주십시오(시143:8) 내가 아침마다 해야 할 일: 화장, 출근 그리고 그 사이에 1. 주님 의지하기 2. 시간내고 마음열어 말씀 듣기 3. 주의 인도하심을 구하기 주님, 이같은 삶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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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6 주일설교:들풀위에 깃든 하나님의 사랑(마6: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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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교회에 이름표 붙던 날

들풀교회 설립 예배 하루 전, 오늘부터는 ‘들풀’이라는 교회 이름이 밖에서도 보입니다. 밖에서 보는 ‘들풀교회’라는 이름이 왜 그리 반가운지… 건물에 들풀교회라는 이름이 붙은 것처럼 나에게도 들풀교인이라는 이름표가 자랑스럽게 붙여지길 소원합니다. 박병남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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