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막아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잠언21:1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잠언18:13)
지혜자는 우리에게 충고합니다. 잘 들으라고.
잘 듣는게 사랑이고
잘 들으면 달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 귀 기울이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
인간은 태어났다’ (Paul Eluard)
듣지 않으려는 낡은 마음은 흘려 보내야 합니다.
그래야 뼈아픈 후회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내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만사를 제쳐두시는 분’
(빌퀴스 셰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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