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과 에서의 만남. 창33장.성화)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부르라(사55:6) 모두가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낯익은 얼굴들이다 내가 모르는 낯익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우리는 부딪쳤을 뿐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다 모두가 낯익은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이다 (김광규, 만나고 싶은) 부딪치는 것과 만나는 것은 다릅니다 수없이 부딪쳐도 만나지 못하면 낯은 익으나 낯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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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고 내려 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누이라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창12:10~13) 핑계없는 무덤 없다지만 아브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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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편 1:1~2) 복있는 사람이 되는 비결(?)을 말해주고 있네요! 악인의 꾀와 죄인의 길과 오만한 자의 자리를 즐기지 말고 말씀을 즐기고, 묵상하라고 합니다. 말씀 묵상은 하나님 생각을 내 생각 되게해서 나를 변하게 만듭니다.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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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씨 뿌리는 사람. Sower.) 씨를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마13:3) 아멘!! 씨 뿌리는 사람이 뿌리는 수고를 하지만 언제나 결실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길가에도 떨어지고 돌밭에도 떨어지고 가시떨기 위에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좋은 땅에도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씨는 뿌리러 나가야 합니다. 실망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고 깊이 각성된 한 사람이 끈기있게 뿌리는 씨앗이 언젠가는 생명의 결실로 나타나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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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교회 페이스북 오픈 했습니다. 메인화면 오른쪽 끝 FACEBOOK을 클릭하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페북친구들께 많이 소개해주고 들풀들의 좋은 교제의 장이 됐으면 합니다. 들어가서 글들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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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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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까 싸람의 방언과 천싸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쓰면 쏘리 나는 꾸리와 울리는 꽹꽈리가 되고'(고린도전서13:1) 발음도 시원찮던 어린 시절 찬 공기 들어오던 겨울 방 한 구석에서 성탄절 성경 암송대회를 위해 열씸히 외우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전체를 영민한 머리(?)로 외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저에게 성경은 추억의 책이고 사랑의 책이고 위로와 경고와 생명의 책입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분들은 다 압니다. 성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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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교회를 위해 수고하고 귀하게 헌신하는 진애경집사가 오늘(12월2일) 입원하고 내일(12월3일 수요일) 이른 오후 시간에 수술합니다. 동숭동 서울대 병원입니다. 시신경에 나있는 종양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입니다. 뇌에 분포되어있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이므로 세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집사님과 함께 하시고 집도하는 의사에게 함께하사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수술할 수 있도록 합심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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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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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마태복음 11:19) 사람들은 빈정댔지만, 주님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어떤 꺼리낌도 없이 즐겁게 둘러앉아 즐기셨습니다. 12월을 외로움의 계절로 보내는 사람이 많기에 12월은 더 둘러 앉아야 합니다. ‘나이 든 남자가 혼자 밥 먹을 때 울컥하고 올라오는 것이 있다. 큰 덩치로 분식점 메뉴 표를 가리고서 등 돌리고 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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