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희망 Tag

2020.1.5. 주일 설교: 소망과 인내와 기도로 한 해를(롬12:12). 양은익 목사. 신년 주일

  소망과 인내와 기도로 한 해를(롬12:12) 1. 2020년 첫 주일에 주시는 말씀은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라’고 하는 로마서 12:12절 말씀입니다. 한자 한자 꾹꾹 눌러서 마음에 담아 두시기 바랍니다. K.Barth는 그의 ‘로마서’에서 이 부분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희망과 인내와 기도는 그리스도인들의 에토스다’. ‘윤리’다. 윤리는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입니다. 그렇타면 희망(소망)과 인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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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주일 설교: 격려, 다시 일어나게 하는 힘(히10:19~25). 양은익 목사.

  말씀: 격려, 다시 일어나게 하는 힘(히10:19~25) 오늘은 ‘다시’ 일어나게 하는 힘으로 격려에 대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다시’에 대해 여러 말씀드렸는데, ‘격려’가 빠져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주 말씀드린 저항이 ‘다시’를 막는 것들을 막아주는 힘이라면, 격려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북돋아 주는 힘입니다. 저항과 격려가 함께 할 때 회복과 만회의 새로운 삶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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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21. 주일 설교. 마가복음 강해 31: 사랑이 달린다.(막6:53~56). 양은익 목사

    마가복음 31: 사랑이 달린다(막6:53~56).  1.  정호승 시인의 시 한 구절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살아보아라. 슬픔 많은 사람끼리 살아가면은,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아름다워라’(정호승,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슬픔이 있지만, 슬픔을 아는 이들이 함께해서 슬픔 많은 세상을 살만하게 만드는 것, 품어야 할 삶의 모습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서 이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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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17. 주일 설교. 마가복음 강해 20: 남몰래 자라는 씨(막4:26~29). 양은익 목사

    마가복음 20: 남몰래 자라는 씨(막4:26~29)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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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집중 기도회1: 희망의 부르심(창12:1~4). 양은익 목사. 2017.10.16.

희망의 부르심(창12:1~4)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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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8. 주일 설교: 새벽. 집중. 기도. (롬12:12). 양은익 목사

말씀: 새벽, 집중, 기도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롬12:12) 오늘은 세 개의 단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바로 ‘새벽, 집중, 기도’ 입니다. 그리고 이 세 개의 단어의 신앙적 의미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주제를 잡은 이유는 1주 앞으로 다가온 ‘새벽 집중 기도회’ 때문 만이 아니라, 이 세 가지 단어의 중요성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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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26. 주일 설교: 걸림돌을 제거하라(요5:1-9). 양은익 목사

말씀: 걸림돌을 제거하라(요5:1-9) 요즘 새벽 예배를 통해 요한복음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새롭게 보고 있는 말씀 중에 오늘은 ‘걸림돌을 제거하라’는 제목으로 5장 말씀을 함께 보고자 합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나 걸림돌이 생깁니다. 오늘 말씀이 여러분 각자의 삶에 들려지는 좋은 말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걸림돌이란 삶에 방해되는 것을 말합니다. 살면서 하고자 하는 것을 막고, 속상하게 하고, 못하게 막는 것이 걸림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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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9. 주일설교. 새 길을 여는 사람(요1:19-28). 양은익 목사

  말씀: 새길을 여는 사람(요1:19~28) 명절의 기쁘고 풍성한 좋은 마음으로 힘차게 한 해 보내시기를 축복하고 축원 드립니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고 루쉰은 얘기했습니다. 길은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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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주님과 같은 분은 없습니다(미7:14-20). 2016.11.15

2016년 11월 15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습니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미7:18-19) 미가서는 7장의 말씀으로 끝나게 됩니다. 보셔서 아셨겠지만, 미가서는 참담한 지경이 빠진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향한 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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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기도의 능력(시69:22~36).

2016년 9월 21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32 온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케 할지어다(시69:30~32) 시편 69편을 통해서 어둔 밤의 기간을 지나면서도 하나님의 응답과 구원을 바라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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