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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1. 주일 설교: 당김과 터뜨림(막2:18~22). 마가복음 13. 양은익 목사

  말씀: 마가복음 13. 당김과 터뜨림(막2:18~22)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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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11. 주일 설교: 성령이여, 오소서2(민11:10~17). 양은익 목사

말씀: 성령이여 , 오소서 2(민11:10~17) 10 백성의 온 종족들이 각기 자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11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2 이 모든 백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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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우매한 자들의 세상2(전10:12-20). 2016.12.20

2016년 12월 20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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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4. 주일설교. 신자의 변화2:언어(롬10:9~10). 양은익 목사

(카메라 고장으로 영상을 올려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신자의 변화 2: 언어(롬10:9~10)  신자의 변화는 지금처럼 교회와 신앙인의 평판이 떨어지고 있는 시대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문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선물로 받은 사람들은 어설픈 종교적 행위에 만족해서는 안됩니다. 더 깊은 신앙의 자리로 들어가 하나님과 연결되어지고 성화의 삶을 살기위한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옛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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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말 조심(약3:1~12)

2016년 7월 6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말 조심(약3:1~12)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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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이지 마세요.

줄줄 새는 낙원의 말들 앞에서 주워담을 길 없는 떨어지는 가을날의 잎들처럼 입은 철들지 않았고 사람들은 물 먹었다. (박용하, 새털구름, 부분) 사랑하지도 존경하지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서도 서슴없이 사랑한다고 존경한다고 최선을 다한다고 하는 말의 사람들. 철들지 않은 화려한 입의 사람들 덕분에 물 먹은 게 어디 한 두 번입니까? 내일 고치러 가겠습니다 하루가 금가고 이틀이 깨져도 오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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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조심

함부로 말하는 사람의 말은 비수 같아도,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아픈 곳을 낫게 하는 약이다.(잠12:18) 나쁜 말은 입 밖에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 데에 필요한 말이 있으면 적절한 때에 해서 듣는 사람에게 은혜가 되게 하십시오.(엡4:29) 주님 말할 때 내 입을 지켜주소서.  당신의 복된 소식을  적절한 언어로 표현하도록 도우소서.  이웃에게  감사와 찬양의 말을 하는데에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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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24. 주일설교:말 만들기(왕하7:1~17). 가정의 달. 양은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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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해답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행4:19~20) 우리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사는지 사람 말만 듣고 사는지. 말은 생각입니다.  사람말만 들으면 하나님의 뜻과 생각대로 살기는 힘들겠지요.  참 신앙은 나보다 하나님이 중심이고 하나님이 우선입니다. 하나님보다 높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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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만남

(야곱과 에서의 만남. 창33장.성화)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부르라(사55:6) 모두가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낯익은 얼굴들이다 내가 모르는 낯익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우리는 부딪쳤을 뿐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다 모두가 낯익은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이다  (김광규, 만나고 싶은)  부딪치는 것과  만나는 것은 다릅니다 수없이 부딪쳐도 만나지 못하면 낯은 익으나 낯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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