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렘33:6) 주님, 많이 아픕니다. 제 마음, 아시죠? 저도 황폐한 성읍 치료하듯 낫게해서 주님 주시는 평안과 풍성함으로 인도해 주십시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내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렘29:11) 지금도 이 말씀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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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에는 여전히 예수를 따르는 이들 몇이 있다. 그들은 세상의 길을 따라 쓰레기 더미에서 뒹굴지 않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나와 더불어 행진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너의 귀는 지금 깨어 있느냐? 귀 기울여 들어라. 바람 불어오는 그 말씀에, 교회들 가운데 불어오는 그 성령에 귀를 기울여라.(계3:4,6. 메시지역) 아무리 돌처럼 죽어 있는 사데 교회지만 쓰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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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난주에 현상 공모했던 책 제목이 결정됐습니다. 응모된 20개의 제목을 가지고 응모자를 밝히지 않은 채(절대 사전 누출되지 않았음)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1위와 2위가 그만… ‘김 사모와 양 목사’로 나오는 바람에 완전히 김이 새 버렸습니다.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절대 짜고 치지 않았습니다. 믿어 주십시오.^^ 1위: 내 영혼아, 하나님을 호흡하라. 김화영. 2위: 말씀 그리고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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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욥22:21) 보고 싶은 하나님 오늘은 하루 종일 꼼짝을 못하겠으니 어서 저를 일으켜 주십시오. 지혜의 웃음으로 저를 적셔 주십시오. (이해인, 작은 위로, 부분) 하나님과 이 정도로 화기애애(和氣靄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나님께 여전히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우리로서는 부러울 뿐입니다. 욥을 향한 엘리바스의 질책은 욥이 아니라 하나님과 지지 부진한 관계만 지속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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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출20:3) 참으로 강한 도전입니다. 무모하기까지 합니다. 세상은 이미 신들의 각축장이고, 신까지도 바꾸는 인간 중심의 세상인데(하비 콕스) 나 외에는 안된다고 하니 말입니다. 이처럼 단호해도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어쩌면 이 명령은 이 神, 저 神 신들조차도 택하려 드는 오만한 인간들을 향한 질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래저래 아무나 받을 수 있는 명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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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몸에 예수의 상처 자국을 지고 다닙니다(갈6:17, 새번역) 상처 자국 지고 다닌다는 사도의 고백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십에 하나 감한 매 다섯 번 세번의 태장 그리고 돌로도 맞았으니 흉터의 흔적이 없을 리가 없겠지요. 예수 사랑의 흔적인가요? 그러고 보면 주님에게도 상처 자국이 있겠네요. 십자가에서 찔린 창 자국, 못 자국 말이지요. 이건 우리 사랑의 흔적인가요? 사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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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제나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입에 늘 그분에 대한 찬양이 있으리라(시34:1) 하는 일 없이 불평만 쌓일 때 일이 힘들어질 때 기도하기가 지루할 때 주님께 마음이 닫힐 때.. 조용히 찬미를 시작해 보십시오. 일을 하다가도 자꾸만 웃고 싶은 마음 혼자 있으면서도 세상을 다 가진 듯 충만한 마음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꾸만 무엇 주고 싶고 나누고 싶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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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당신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당신의 미쁘심을 전하는 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다시 없사옵니다(시92:2,공동번역) 매일 맞이하는 아침마다 밝은 노래 부르고 매일 맞이하는 밤마다 믿음 가득 품고 사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시인은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하는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듯합니다. 여호와는 힘있게 나를 붙드시어 나를 살려 주셨다. 내 하나님이시니 어찌 찬양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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