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발견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애3:19~23, 33) 감당 못할 아픔으로  하얀 눈물 흐르고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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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감각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까지도 그 입술로 주님의 위엄을 찬양합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시8:1,2a, 3~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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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지 않게…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믿어 주는 자, 마음에 들어 뽑아 세운 나의 종이다. 그는 나의 영을 받아 뭇 민족에게 바른 인생길을 펴 주리라. 그는 소리치거나 고함을 지르지 않아 밖에서 그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갈대가 부러졌다 하여 잘라 버리지 아니하고, 심지가 깜박거린다 하여 등불을 꺼 버리지 아니하며, 성실하게 바른 인생길만 펴리라.(사42:1~3. 공동번역) 사람 함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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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나님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스바냐3:17)  이 땅에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고 노래하는, 우기는 멋있는 분이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젖은 낙엽보다 더 낮은 곳에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 살아가는 사람들 그래도 사랑의 불을 꺼트리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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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31. 주일설교: 희망 만들기(겔37:1~6). 가정의 달. 양은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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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이 가득한 마음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 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 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눅15:4~6) 99:1. ‘數의 神話’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은 받아 들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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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교회 소식지(신문) 題號 현상 공모

      들풀교회 소식지(신문) 題號 현상 공모 합니다.  6월 중순 발간 예정으로 교회 소식지(신문)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편집팀이 꾸려져서 구슬 땀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A5 정도 크기에 20 pages.  다양한 글과 소식으로 성도간의 교제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프로젝트입니다. 격려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번 묵상집 발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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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진 자리 보며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빠르게 지나가니, 마치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우리의  날을 세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해 주십시오(시90:10.12, 새번역) 모세의 진솔한 고백을 듣다 ‘리어왕’에 나오는 대사가 생각났습니다.  We came crying hither. 우리는 울면서 여기에 왔다.  작은 기쁨들이 없지 않지만  수고와 슬픔이 더 많은 삶이기에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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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환한 미소

그 누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보여줄까 하고 말하는 자가 많사오니 밝으신 당신의 얼굴을 우리에게 돌리소서, 여호와여. 이 마음에 심어주신 당신의 기쁨, 곡식이다, 포도주다, 풍년에 흥겨운 저들의 기쁨보다 크옵니다. 누운즉 마음이 편하고 단잠에 잠기오니, 여호와여 내가 이렇듯 안심하는 것은 다만 당신 덕이옵니다.(시4:6~8, 공동번역) 그대의 미소는  우울한 이 내 마음에 맑고 깨끗한 기쁨을 주고 그 태양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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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연습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여라고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마5:43~45, 공동번역) 피해가고 싶은 말씀입니다.  敵(적, 원수)을  사랑하라는 말을 이토록 거침없이 할 수 있을까요?  주님도  적을 사랑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모르지 않았을 텐데요.  그만큼 어렵기에 하늘 아버지의 아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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