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주일설교' Category

2017.4.2. 주일 설교: 마지막 선물, 사랑(요13:34~35). 양은익 목사

  말씀: 마지막 선물, 사랑(요13:34~35)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34-35) 지난 한 주 여러분들,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평화하라 하신 주님의 분부대로 주변 분들과 평화롭게 지내다 이 자리에 나오셨기를 바랍니다. 영국의 유명한 작가인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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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26. 주일설교: 마지막 선물, 평안(요14:27). 양은익 목사

  말씀:마지막 선물, 평안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7) 오늘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는 복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질문을 소개합니다. ‘사람의 눈은 흰 부분과 검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왜 검은 부분으로 세상을 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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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9. 주일 설교: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 나라(눅17:20~21). 양은익 목사

말씀: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 나라(눅17:20~21)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17:20-21)’ 점점 따듯해져 가는 봄날 모이셨으니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인사 나누고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복된 주일 아침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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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2. 주일 설교: 즐거운 사람, 우는 사람(마25:14-30). 양은익 목사.

  말씀: 즐거운 사람, 우는 사람(마25:14-30) 가수이며 시인인 홍순관은 ‘다 함께 봄’에서 ‘꽃 한 송이 핀다고 봄인가요 다 함께 피어야 봄이지요’라고 했습니다. 오늘 주일 아침, 모두 피어나는 봄 인사를 하시며 서로 격려하시고 사랑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흥사단 입단 문답에서 민족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흥사단에 입단하기 위해 찾아오는 젊은이들에게 꼭 물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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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5. 주일 설교: 사울의 다시 보기(행9:1~9). 양은익 목사

  말씀: 사울의 다시 보기(행9:1~9) 오늘도 주님 주시는 평화가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때보다 평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촛불 든 분들, 태극기든 분들 모두에게 평화가 필요합니다. 일본 지혜의 거장 다치바나 다카시는 ‘임사체험’이란 책에서 죽기 직전 상태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관찰되는 4가지 공통현상을 발견하여 책에 썼습니다. 첫째, 삶에 대한 감사와 감동입니다.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살아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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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26. 주일 설교: 걸림돌을 제거하라(요5:1-9). 양은익 목사

말씀: 걸림돌을 제거하라(요5:1-9) 요즘 새벽 예배를 통해 요한복음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새롭게 보고 있는 말씀 중에 오늘은 ‘걸림돌을 제거하라’는 제목으로 5장 말씀을 함께 보고자 합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나 걸림돌이 생깁니다. 오늘 말씀이 여러분 각자의 삶에 들려지는 좋은 말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걸림돌이란 삶에 방해되는 것을 말합니다. 살면서 하고자 하는 것을 막고, 속상하게 하고, 못하게 막는 것이 걸림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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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9.주일설교: 그럼에도(눅9:51-62). 양은익 목사.

말씀: 그럼에도(눅9:51~62) 오늘도 주님의 만져주심이 예배하는 여러분 가운데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2월은 우리 교우들이 외국으로, 지방으로 또 하나님께로 가신 집사님 포함해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럼에도’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깊이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는 늘 쓰는 평범한 단어이지만 굉장히 중요한 단어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신앙적 가치를 상당히 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가 여러분 가슴 깊이 들어가 여러분이 위로받고 믿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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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2. 주일설교: 분위기 반전의 복(렘31:10-14). 양은익 목사

  말씀 : 분위기 반전의 복(렘31:10~14) 오늘도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하고 축원 드립니다. 오늘은 ‘복’에 대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오늘 나눌 복은 오복이 아니라 삶의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복(분위기 반전의 복)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이 복은 제가 임의로 만들어낸 복이 아닙니다. 이 복은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옵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은 예례미아 선지자 시대입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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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5. 주일설교: 진실로 진실로(요3:3-5). 양은익 목사

말씀: 진실로 진실로(요3:3-5) 오늘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어제가 입춘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눈이 옵니다. 그러나 곧 따스한 봄이 올 것입니다. 지금 아픈 문제로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교우가 있다면 빨리 따듯한 봄기운이 찾아오기를 계속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진실의 문제를 보고자 합니다. 쉽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갈 때 진실함은 반드시 가져야 할 삶의 자세입니다. 시간의 제약으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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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9. 주일설교. 새 길을 여는 사람(요1:19-28). 양은익 목사

  말씀: 새길을 여는 사람(요1:19~28) 명절의 기쁘고 풍성한 좋은 마음으로 힘차게 한 해 보내시기를 축복하고 축원 드립니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고 루쉰은 얘기했습니다. 길은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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