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주일설교' Category
마가복음 8:우리도 일으켜 주소서(막1:29~31)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막1:29-31) 오늘 마가복음 8번째 시간입니다. 지난주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귀신을 꾸짖고 쫓아내신 사건을 보며 ‘우리도 꾸짖어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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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우리도 꾸짖어 주소서(막1:21~28)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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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6:세상 다시 그리기(막1:16~20)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곧 그물을 버려 두고 따르니라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곧 부르시니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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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5: 마침내, 하나님 나라(막1:14~15)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1:14~15) 오늘은 어린이 주일과 어버이 주일을 함께 지내는 주일입니다. 폴란드 아동 문학가이며 고아들을 돌보다가 나치가 유대인 아이들을 포로수용소로 끌고 가서 처형할 때 자신은 유대인이 아니면서 돌보던 아이들과 함께 수용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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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가복음 4. 예수 시험, 내 시험(막1:12~13)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막1:12~13) 지난주까지 우리는 예수님의 세례까지 함께 봤습니다. 하늘에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너를 기뻐한다’. 음성이 들렸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세례의 장면을 큰 기쁨과 감격으로 봤습니다. 오늘은 분위기가 급반전됩니다. 먹구름이 잔뜩 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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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3: 복음의 시작, 예수님의 세례(막1:9~11)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막1:9~11) 마가복음을 보고 있습니다. 복음의 시작이 선언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광야에서 외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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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Messenger 요한(막1:2~8)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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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복음의 시작(막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막1:1) 철학자 하이데거는 ‘世界-內-存在’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사람들은 좋든 싫든 세계 내에 있기에 환경의 영향을 받고 그 영향에 매여 산다는 뜻입니다. 봄이 와서 봄을 만끽하고 싶지만 미세 먼지가 이 기쁨을 망치고 있습니다. ‘세계-내-존재’이기 때문에 이 환경의 영향을 그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으로는 기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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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다 함께 부활 (요20:19~23)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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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십자가, 뿌려진 피가 말하는 곳(히12: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히12:24) 아벨은 형에 의해 최초로 살해 당한 자입니다. 그의 피에는 원한,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쌓여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하나님께서 아주 오래전(아담의 타락 직후) 계획 하셨던 사건입니다. 구약 예언자들을 통해 600여 개의 예언을 이미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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