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

들풀들의 함성:금요 기도회. 2015.12.4.

2015-12-04 들풀들의 함성(금요 기도회) 찬송가 410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1.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독생자를 모두를 위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무슬림, 불교신자, 불신자 등 가리지 않으시고 한 영혼이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IS, 파리테러, 세계 […]


Read More...

들풀성서학당: 모세오경 34번째(창세기21장). 2015.12.2.

2015년12월2일 들풀성서학당 모세오경34번째:창세기21장1절~7절 드디어 오랜기간 기다리고 뜸들였던 약속의 자손 이삭이 태어나게됩니다(21:1~2) 구원의 역사는 약속된 자녀의 출생에서 시작되는데 그 역사의 반열에 구약의 약속의 자손은 이삭이고 신약의 약속의 자녀는 예수님입니다. 이 두분의 출생의 공통점을 살펴봅시다. 1.임신전 하늘의 계시를 받았읍니다. 2.기적의 사건으로 출생합니다(이삭은 폐경된 90세 노모에게서 출생했고 예수님은 남편과 관계를 안한 동정녀 어머니에게서 출생했읍니다) 3.이름이 출생전에 아버지에게 주어집니다. […]


Read More...

Big Smile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창21:6) 오랜 상처와 메마름 속에 있던 사라가 드디어 웃고 있습니다. 성서는 하나님이 웃게 했다고 증언합니다. 나에게 웃음을 주시는 하 ・ 나 ・ 님 아마 사라가 웃는 웃음은 Big Smile, 맑게 갠 하늘 같은 환한 함박웃음이었을 겁니다. 비웃음의 사람이 어느새 함박웃음의 사람이 돼 있습니다. 말라붙은 […]


Read More...

알아주는 이 없어도

잘 쓴 글도 길게 쓰면 안 읽는다지만 다 안 쓰면 안될 것 같아서 송구함을 무릅쓰고 오늘은 조금 길게 쓰게 됐습니다. 함명춘 시인의 참 애잔한 시입니다. 이 분 들어보셨지요? 日前에 최인호 선생의 마지막을 함께 해 준 고마운 시인이라고 소개해 드렸었는데. 그는 갔다 눈도 추운 듯 호호 손을 불며 내리는 어느 겨울, 가진 것이라고는 푸른 노트와 몇 […]


Read More...

12월을 맞이하며

과거는 발목을 잡고 미래는 만만치 않고 현재는 망설여지는 게 많아서인지 12월을 맞이하는 마음들이 그렇게 포근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을 씩씩하고, 감사하게 맞이하고 싶은데 말이지요. 곳곳에 숨어 있는 추운 외로움들이 주님 기다림의 대망(大望)을 꺽지는 말아야 할 텐데요. 외로움을 오래 묵히면 폭풍처럼 악마가 된다1)는데 악마들에게 이 좋은 은총의 순간들을 뺏겨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속 […]


Read More...

흔한 소리지만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사40:3) 막막한 사막 한복판인데도 길을 예비하라고 해요. 길은 희망이라 길 없으면 희망도 없을 텐데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찾으라는 소리가 들려오는 거에요. 길 막혔을 때 이런 소리 들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안 들린다고만 하지 말고 들리나, 안 들리나 귀 기울여 보세요. 그게 […]


Read More...

2015.11.29. 주일설교: 신자의 삶의 자세3:겸손(베드로전서5:5b~6). 양은익 목사

*죄송합니다: 금주 설교 영상은 음성녹음이 되지 않은 관계로 올리지 못합니다.  시편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우리맘의 중앙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지 못하면 우리는 어리석은 인생을 살게됩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소홀히 하지않고 하나님을 대접해 드려야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볼때 하나님을 느낄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삶을 포기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


Read More...

부끄러움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5) 이 말씀 잘 기억해 두세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신자는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해요. 부끄러움을 모르면 어떻게 부끄럼 없이 살 수 있겠어요. 잘 살펴보면 부끄러운 게 참 많을 거에요. 부끄러워하세요. 다 보고 있잖아요. 신자들이, 교회가 부끄러움을 모르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


Read More...

애틋한 바람(wish)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출17:12) 난처하기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힘들다고 든 손을 내리면 눈앞에서 쓰러지는 사람들이 보이니 내릴 수도 없고… 자신의 수고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보람은 있었겠지만 올린 손이 부들부들 […]


Read More...

‘참’ 예뻐지는 비결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3:12~13) 핑계없는 무덤이 없고,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지만 그래도 이 장면은 볼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추궁 앞에 ‘나 때문에 그렇게 […]


Read More...
Previous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