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고린도후서4장 Tag

보잘것없어도

  주께서 우리를 어떻게 지으셨음을 알고 계시고 우리가 진토임을 알고 계십니다.(시103:14)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엄청난 능력이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드러내시려고 하는 것입니다.(고후4:7) 우리의 깨어진 삶에 당신은 보화로 채워 주십니다.  우리의 빗나간 현으로 당신은 음악을 만드십니다.  절뚝거리는 발을 가진 우리를 당신은 춤추는 장으로 초대하십니다.  떠듬거리는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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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이지 마십시오.

의로운 사람에게는 고난이 많지만 주님께서는 그 모든 고난에서 그를 건져 주신다.(시34:19) 우리는 사방으로 죄어들어도 움츠러들지 않으며,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으며, 박해를 당해도 버림받지 않으며, 거꾸러 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고후4:8~9) 점점 더 낙담하여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꺽이지 마십시오.  주님으로 인하여  여러분의 마음에  생기가 돌고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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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기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 들인다고 해서 ‘바다’라고 한다는 데… 모르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알아 두십시오.  그리고  모든 사람을 ‘받아’ 들이는 예수 그리스도도 ‘바다’임을 기억해 두십시오.  구원은  ‘받아들여짐의 체험'(Paul Tillich)이라는데  예수 앞에 나온 이 치고 받아들여지지 않은 사람이 없는 걸 보면 예수는 바다임에 틀림없습니다.  쓰러지는 사람아 바다를 보아라 일어서는 사람아 바다를 보아라 쓰러지기 위해 일어서는 일어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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