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주일설교' Category
2016년4월10일 주일예배 말씀:산상설교12: 허영과 맞서라(마6:1) 겉과 속의 문제입니다. 6장 1절부터 18절까지 3가지 예(구제, 기도, 금식)를 들면서 말씀하십니다. 요지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필요 이상 과장하거나 드러내거나 겉치레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과장하다 보면 진실에서 벗어날 수 있고 거짓과 위선에 빠질 수 있기에 주님은 “주의하라” 하십니다. “구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이웃과의 관계가 핵심입니다. “기도와 금식”은 하나님과의 바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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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4월3일 주일예배 말씀:산상설교11:하나님이 나에게 하신 것처럼(마5:43~48) 우리의 사랑의 대상과 범위는 편협하여 우리가 좋아하는 이웃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이웃사랑은 세리나 이방인들도 하므로 주님께서는 그런 사랑의 범위를 넓히라고 명령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주님의 명령은 형용모순입니다. 사랑할 수 없어서 원수가 된 것인데 원수를 사랑하라 하십니다. 이것은 “네모” 더러 “원”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형용모순처럼 보입니다. 서양 속담에는 “보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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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3월20일 주일예배 산상설교10: 보복의 삶에서 벗어나기(마태5:38~42) 오늘 본문 말씀은 주님을 따르는 신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보복, 복수는 정의를 이루기 위한 도구의 하나입니다. 또한 법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래 두 개의 차이점을 주목하십시오. 1.때렸으면 맞아야 한다~가해자 입장입니다. 때렸으면 너도 맞아야 한다.(책임져야 한다) 구약 율법의 취지입니다.(눈에는 눈 이에는 이) 2.맞았으니 때려야 한다~피해자 입장입니다. 보복의 악순환을 가져옵니다. 주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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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2월28일 주일설교 산상설교7: 소중한 인격 존중의 삶(마5:21~26) 주님께서는 너희들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시며 살인, 간음, 이혼, 맹세, 보복, 이웃사랑의 6가지 예(주제)의 삶에서 그들보다 나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6가지 주제에 대한 말씀의 형태는 같습니다. “너희는 들었으나,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오늘의 주제는 살인입니다. 주님은 살인과 화를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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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1일 주일예배 산상설교6: 似而非 되지 않기(마5:13~16) 산상 설교는 신앙인에게 원론 같은 말씀으로 직설적이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산상설교를 믿음의 눈으로 보고 넉넉한 마음으로 들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교회는 설교 말씀 듣다가 내 말하는 것으로 여겨 상처받기 쉽습니다. 이런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면 좋겠습니다. 영상 한 편 보겠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전설적인 장애인 투수 짐 에보트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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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2월14일 주일예배 산상설교5: 소중한 의로움(마태5:6) 오늘은 주님의 산상설교 4번째 복에 대한 설교입니다. 주님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의로움’은 저절로 쉽게 이룰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죄성과 악마성 때문입니다. ‘의’라고 하는 것이 좁은 의미에서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바른 도리 이지만 넓은 의미에서 ‘의’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의는 저절로 얻어지는 게 아니기에 주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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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함은 온유함과 밀접합니다. 선함은 온유한 사람이 드러내는 착한 행동입니다. 마음이 온유한 사람이 넉넉한 마음으로 보여 주는 착한 행동이 선함입니다. 그러므로 선함은 마음의 바탕이 온유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고 오래 참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좋은 삶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에게 좋은 삶이란 무엇입니까? 보람있는 삶, 결국 선한 삶이 좋은 삶입니다. 선한 삶이란 선한 행동으로 가득한 착한 삶입니다. 좋다는 영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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