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시편 77편 Tag

2020.7.12. 주일 설교. 절실한 변화 1: 나(我)에서 하나님으로(시77:1~15). 양은익 목사.

  절실한 변화 1: 나(我)에서 하나님으로 (시77:1~15) 1. 말씀 제목이 ‘절실한 변화’입니다. ‘절실’이라는 단어는 꿰뚫어 봐야 하는 단어 중의 하나입니다. 꿰뚤어 보십시오. 꿰뚫어 보면 절실함의 뒤에는 아픔이 있고, 절실함의 앞에는 기대와 소망이 보이실 겁니다. 아픔과 힘듬이 있기에 절실하고, 그 절심함이 힘이 되서 아픔의 상태에서 새로워지려고 하는 기대와 소망을 품게 됩니다. 절실하지 않은 때가 있을까요? 힘들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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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주님을 기억하고 기억하며(시77:1-20). 2016.11.18

2016년 11월 18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10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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