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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기 환한 빛 되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불 자주 나가던 어릴 적 어머니 들고 오시던  초 한 자루 생각납니다. 금세 꺼질 듯 하늘하늘 거렸지만 캄캄함에 떨던 어린 마음을 빨리도 안심시켜줬지요.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빛은 참 귀한 거구나. 어둠이 있는 곳에는 빛이 있어야 하네! 그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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