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 육체적인 훈련이 가져다 주는 이익은 대단한 것이 못됩니다. 그러나 경건한 생활은 모든 면에서 유익합니다. 그것은 현세의 생명을 약속해 줄뿐 아니라 내세의 생명까지도 약속해 줍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말이고 누구나 받아 들일 만한 것입니다. 우리가 수고하며 싸우는 것은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사람들의 구세주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희망을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딤전4: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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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날 어린 영혼들과 함께 땀 흘렸던 여름의 추억들을 기억하며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세월 지난 후 이 사진 속 어린이들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귀히 쓰임 받는 주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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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들풀교회에 오신 서진, 하병숙 성도님 가정입니다. 두 분은 다른 지역(하남시)의 교회를 섬기시다가 은평구 구산동 지역으로 이사 온 후 새로운 예배 처소를 찾던 중, 8월 둘째 주 예배는 도래울 마을에서 맨 처음 보이는 교회에서 드리기로 하셨답니다. 그것이 들풀교회였고 예배를 드리면서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 받으시며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교회라는 확신으로 계속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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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하나님을 찾아서, 내 사정을 하나님께 털어놓겠다. 그분은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큰일을 하시며,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하신다. (욥5:8~9) 그런데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물결에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지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다가가서 예수를 깨우며 ‘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하고 말하였다. (마8:24~25)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생각을 병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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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나를 좋게 보아 주신다면,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정말로 주님이시라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삿6:1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으므로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요20:29) 주님,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분명한 경험과 당신의 현존과 표식을 구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현존을 실제로 보내 주십니다. 때때로 아주 특별한 경험을 주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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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친척끼리 서로 말할 때에는 ‘주께서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셨느냐?’ ‘주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 하고 물어야 한다고 일러 주어라.(렘23:25)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 (엡5:17) 주님, 우리의 마음과 생각 속에 지혜와 조언과 이성을 주십시오. 우리가 주님의 뜻을 찾는 것 외에 다른 것을 먼저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당신의 지식은 한없이 커서 수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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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지나간 일을 기억하려고 하지 말며, 옛일을 생각하지 말아라. 내가 이제 새 일을 하려고 한다. 이 일이 이미 드러나고 있는데,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사43:18~19) 그런데 요한은,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들을 감옥에서 듣고, 자기 제자들을 보내어 그들을 시켜서 예수께 ‘오실 그분이 당신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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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눅22:44) 기도의 능력을 아는 사람만이 기도의 끈을 놓치 않고, 순종의 힘을 아는 사람만이 말씀의 법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기도가 줄어든다면 내 안에 내가 더 많아 지는 것 기도가 없다면 내 안에 내가 가득 차 있는 것 기도는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 내게 있는 것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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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1. 박원배 집사님: 오늘 오전 8시에 서울대 병원에서 위암 수술하십니다. 수술 시간에 맞추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조성임 집사님: 지난주 수술 하시고 16일(주일) 퇴원하셨습니다. 힘든 수술을 하신 관계로 조속한 회복이 절실합니다. 집사님의 회복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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