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막아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잠언21:1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잠언18:13) 지혜자는 우리에게 충고합니다. 잘 들으라고. 잘 듣는게 사랑이고 잘 들으면 달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 귀 기울이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 인간은 태어났다’ (Paul Eluard) 듣지 않으려는 낡은 마음은 흘려 보내야 합니다. 그래야 뼈아픈 후회를 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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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사랑에 대해 말만 하지 말고 참된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그것만이 우리가 참되게 살고 있으며 실제로 하나님 안에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요일3:18~19, 메시지역) ‘아무도 사랑해 본적이 없다는 거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이 세상을 지나가면서 내 뼈아픈 후회는 바로 그거다 그 누구를 위해 그 누구를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 (황지우, 뼈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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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배(11.23일)때 4분의 반가운 분들과 함께 예배했습니다. 예배후에 달려가서 눈 인사라도 나누고 싶었지만 처음 오는 교회 불편한 마음 줄까봐 그러지도 못했습니다. 소심함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대신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화살기도를 드렸습시다. 교회를 찾는 귀한 마음에 축복하시고 발걸음 닿는 곳마다 하는 일마다 하나님, 동행해 주십시오. 목사 마음이야 함께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주께서 필요한 곳으로 인도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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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아가서 2:16) 삶은 홀로서기보다 마주서기, 마주보기 입니다. ‘너와 내가 당신과 당신이 마주 봅니다. 파랑 바람이 붑니다. 싹이 움틉니다. 피곤에 지친 눈을 들어 사랑에 주린 눈을 들어…'(Erich Kastner) 오늘 하루도 마음열고 ‘너’를 만나십시오. 한 겨울에도 ‘싹’이 움틀 것입니다. ‘분노는 시야를 좁힌다’ (미국심리학회 발표논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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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광야와 사막에 강물을 흐르게 하여 택한 내 백성들이 마시게 하겠다(사43:20) 어린왕자(생텍쥐페리)가 말합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 우물이 숨어있어서야! 하나님은 광야와 사막에 샘을 흐르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사막을 불평하지 말고 사막에’만’ 있는 샘을 발견해서 넉넉하게 사막을 통과하십시오. ‘내가 아직 약한 것은 내가 아직도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우치무라 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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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며 멀리서도 내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내가 일하고 쉬는 것을 다 보고 계시며 나의 모든 행동을 잘 알고 계십니다(시139:2~3) 땅에는 CCTV 하늘에는 하늘의 눈이 있습니다. 내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으며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하늘에 올라가도 주는 거기 계시며 내가 스올에 가서 누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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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세는 돈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내어주었다. 그는 이렇게 여호와께 지시받은 대로 하였다(민3:51) 누가 주인인지 헷갈릴때가 많다. 난지 주님인지? 버릇이 들 정도로 틈만나면 주님 자리에 앉아 있지 않은가! 주님, 이 버릇 고쳐 주십시오. 이제 정신차려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무슨 일이든 시키시는 대로 할수 있는 마음 주십시오. ‘하나님은 이성보다는 의지를 다스리기를 원합니다'(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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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오자 예수님은 그들에게 일일히 손을 얹어 고치셨다(눅4:40) 병자들에게 일일히 손을 얹는 예수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손이 길을 만지니 누워 있는 길이 일어서는 길이 되네 당신이 슬픔의 살을 만지니 머뭇대는 슬품의 살이 달리는 기쁨이 되네 아, 당신이 죽음을 만지니 천지에 일어서는 뿌리들의 뼈 당신의 손이 내게 손을 내미네 물결처럼 가벼운 손을 내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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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루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편지를 받아쓰는 나 더디오도 주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나와 온 교회를 잘 돌보아주는 가이오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도시의 재무관인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롬16:21~23) 착각하지 말자. 나는 혼자가 아니다. 들풀 하나 있어도 거기에 땅이 있고, 물이 있고,바람과 벌레와 새들이 있다. 쓸쓸하거든 조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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