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끙 앓는 하나님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  우리로 인하여 기뻐하시던 하나님이 지금은 어떠하실까?  우리와  상관없으면  아무 상관이 없겠지만 우리와  함께 하시면.. 끙끙 앓지 않을까?  끙끙 앓는 하나님 누구보다도 당신이 불쌍합니다 우리가 암 덩어리가 아니어야 당신 몸이 거뜬할 텐데 (최승호. 몸) 시인의 예리한 눈에  아찔할 뿐이다. 그렇다 지금 하나님은  끙끙 앓고 계신다.  하나님은  그런 […]


Read More...

‘그놈’에서 ‘그분’으로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5:17~19) ‘그놈’이 많은 세상에서 화목하라 […]


Read More...

짐 처리법

사노라면 짐은 생길 수밖에요.  짐,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모든 짐을  똑같이 처리하면 안 됩니다.  1. 맡길짐 어쩔 수 없는 죄의 짐은 주님께 맡겨야 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마11:28) 하시지 않았습니까?  여기서 무거운 짐은 삶의 짐이 아니라 신앙적인 짐이고 죄의 짐입니다.  2. 나눌짐 삶의 짐은 나누어야 합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


Read More...

이 사진 한번 보세요!!

        유년부 들풀 2학년 김성윤 주일 아침 예배 전 복잡한 시간에 지난주부터 잠언서를 독파하고 있습니다. 자못 진지한 표정에 말씀의 은혜가 임한듯합니다.^^ 성경을 읽는 성윤이의 마음에 평생 간직할 말씀의 능력이 임해서 그의 앞길을 환히 비치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도 성윤이처럼 성경 좀 봅시다.


Read More...

망설임의 善用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습니다(히11:8) 알고 가는 내일은 없기에(잠27:1) 망설임은 필연적입니다. 하지만  망설이며 멈춰선 순간은 볼 수 없었던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없었던 것을 들을 수 있는 둘도 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귀한 기회를 선용해야 됩니다.  망설일 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어쩌면 […]


Read More...

새 들풀교우를 환영하고 소개합니다(오석환집사가정)

12월 둘째 주, 하나님이 들풀교회 힘내라고 선물로 보내주신 새 들풀 가정입니다. 오석환집사님, 이윤경집사님,오세웅어린이,오세하어린이 오석환집사님은 예인교회를 섬기다가  들풀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개척교회에 몸담고 섬겼던 흔치않은  젊은 가정입니다.  청년시절 양은익목사와 함께 청년사역을 하면서 교제했던 추억 많은  가정이기도 합니다. 다재다능한 두 분 집사님의 활약을 생각하면 기쁨이  앞섭니다. ‘석환형제, 윤경자매..환영하고 축복합니다’


Read More...

새 들풀교우를 환영하고 소개합니다(김창래집사가정)

12월 둘째 주, 하나님이 들풀교회 힘내라고 선물로 보내주신 새 들풀 가정입니다. 김창래집사님, 조성임집사님, 김샤론자매, 김시온자매 김창래집사님 가정은 목동지구촌교회를 섬기다가 9월에 원흥2단지 아파트로 이사 오셨습니다. 대학생인 두 자매와 아내되는 조집사님과 함께 믿음으로 살려고 힘쓰는 주님의 가정입니다. 김집사님은 교통방송에 근무하시면서 오랜 시간 서울지역 직장선교를 위해 헌신하신 사역자이기도 합니다.  집사님 가정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해 봅니다.    […]


Read More...

12월 둘째 주 주일 풍경


Read More...

작은 기쁨들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전9:7) 기쁘고 즐겁게 먹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작은 기쁨이 모여 큰 기쁨이 되는 법입니다. 큰 기쁨만 찾다 기쁨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의 촉수를 길게 뻗어 더 많은 기쁨을 찾으십시오. 기쁨에 서툰 것보다는  기쁨에 능숙한 […]


Read More...

2014.12.14 주일설교:내게 배우라(마11:28~30)


Read More...
Previous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