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2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11: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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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준비하는 마음3: 회개의 삶(막1:14-15) 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1:14-15) 대림절 4주차 주일 아침입니다. 성탄까지 한 주일 남았습니다. 대림절은 기다림을 의미합니다. 손꼽아 기다리셔도 됩니다. 기다리면서 마음을 정화하고 마음을 넓히셔서 대림절 사랑과 희망과 기쁨과 평화를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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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6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14세상에서 행해지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들의 행위에 따라 벌을 받는 의인들도 있고 의인들의 행위에 따라 상을 받는 악인들도 있다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15이에 내가 희락을 찬양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해 아래에는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을 해 아래에서 살게 하신 날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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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5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1a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오늘 본문은 이 땅에 지혜자, 즉 사물의 이치를 아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사물의 섭리를 이해하고 풀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없다는 것이지요. 자신의 일의 한 치 앞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물이 돌아가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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