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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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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들풀성서학당 시작 합니다.

‘내까 싸람의 방언과 천싸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쓰면 쏘리 나는 꾸리와 울리는 꽹꽈리가 되고'(고린도전서13:1) 발음도 시원찮던 어린 시절 찬 공기 들어오던 겨울 방 한 구석에서 성탄절 성경 암송대회를 위해 열씸히 외우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전체를 영민한 머리(?)로 외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저에게 성경은 추억의 책이고 사랑의 책이고 위로와 경고와 생명의 책입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분들은 다 압니다. 성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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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애경 집사 수술

늘 교회를 위해 수고하고 귀하게 헌신하는 진애경집사가 오늘(12월2일) 입원하고 내일(12월3일 수요일) 이른 오후 시간에 수술합니다. 동숭동 서울대 병원입니다. 시신경에 나있는 종양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입니다. 뇌에 분포되어있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이므로 세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집사님과 함께 하시고 집도하는 의사에게 함께하사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수술할 수 있도록 합심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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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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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둘러앉아 보십시오.

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마태복음 11:19) 사람들은 빈정댔지만, 주님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어떤 꺼리낌도 없이 즐겁게 둘러앉아 즐기셨습니다. 12월을 외로움의 계절로 보내는 사람이 많기에 12월은 더 둘러 앉아야 합니다. ‘나이 든 남자가 혼자 밥 먹을 때 울컥하고 올라오는 것이 있다. 큰 덩치로 분식점 메뉴 표를 가리고서 등 돌리고 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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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30 주일 설교: 하나님의 자녀(눅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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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주소서

그는 육체로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노라(히5:7)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마5:4) 눈물은 마르면 안됩니다.  힘들면  다윗처럼,예레미야 처럼, 베드로 처럼 그리고  주님처럼 뜨거운 눈물을 쏟으십시오.  그 약한 눈물이 새 힘을 줄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는 눈물이 다 말랐습니다.  눈물 없는 곳에 못된 것들만 무성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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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뒤에 악마 있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마6:13.개정)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공동) ‘Don’t let us yield to temptation, but rescue us from the evil one'(New Living Translation) 설마 뒤에 욕심을 잉태해서 죄를 낳게하고, 사망을 낳게하는(약1:15) 유혹의 악마가 있습니다. 오늘도 방심하지 맙시다. 유혹은 항상 먹음직하게, 보암직하게, 탐스럽게 옵니다(창3:1~6) ‘설마’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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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기울임

귀를 막아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잠언21:1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잠언18:13) 지혜자는 우리에게 충고합니다. 잘  들으라고. 잘 듣는게 사랑이고 잘 들으면 달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 귀 기울이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 인간은 태어났다’ (Paul Eluard) 듣지 않으려는 낡은 마음은 흘려 보내야 합니다.  그래야 뼈아픈 후회를 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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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후회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사랑에 대해 말만 하지 말고 참된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그것만이 우리가 참되게 살고 있으며 실제로 하나님 안에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요일3:18~19, 메시지역) ‘아무도 사랑해 본적이 없다는 거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이 세상을 지나가면서 내 뼈아픈 후회는 바로 그거다 그 누구를 위해 그 누구를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 (황지우, 뼈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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