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들의 함성: 금요 기도회(2018.4.13)


2018년 4월 13일 금요 기도회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려면 예수님을 더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어 예수님을 모르는 이웃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우리 모두도 그 귀한 예수님께 더욱더 연합하는 큰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십시오.

우리는 마가복음을 통해 앞으로 예수님에 대해 깊이 알아 갈 것입니다. 예수님을 깊이 알아감으로 주님의 능력과 은혜가 우리에게 충만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깊이 알아 가게 되어 주님과 깊은 연합에 들어가는 큰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기를 축복하고 축원 드립니다. 자신과 가족들과 교우들에게 이 큰 축복이 임하기를 힘써 기도해 주십시오.

1. 예수님을 깊이 알고 깊이 사랑하게 되는 큰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우리는 예수님을 잘 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잘 알지 못합니다. 그 희생과 그 큰 은혜를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변함없는 기쁨으로 늘 충만하지 못합니다. 감사가 늘 넘치지 못합니다. 하나님! 나 자신이 정말 예수님을 깊게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유일한 소원이 예수님을 깊이 알아가는 것, 그래서 예수님을 더욱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족 모두 예수님에 대해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예수님을 안 믿는 가족에게는 예수님이 직접 깊이 찾아와 주십시오.

우리 들풀 성도 모두가 예수님을 깊이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마음만이 그 영혼을 살리고 소생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땅의 모든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모두가 예수님만을 자랑하게 해 주십시오. 모든 교회가 그 머리 되시는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자랑하며, 예수님이 따르라 하신 그 길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2. 교우들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

겉으로는 그 영적 상태가 어떤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우들을 위해 깊이 중보 기도를 하게 되면 성령께서 조금씩 알게 해 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해 주는 교우들이 세상살이에 너무 힘들고 지쳐서 주님을 소홀히 하고 또 떠나는 일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젊을 때 주님을 좀 더 잘 알지 못한 것을 나이 들어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고통과 고난 중에 있는 영혼이 살아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고 예수님의 길을 따르고자 하는 영성 회복을 위한 기도는 목사, 교역자, 모든 교우, 교우 가족들을 향해 끊임없이 증보되어야 합니다. 공동체가 하나 되는 간절한 기도를 늘 해 주십시오.

3. 나라를 위한 기도

(1) 앞으로 있을 남북회담, 북미 회담을 위한 기도
어렵게 만들어진 기회입니다. 매일 새벽 기도 때마다, 또 각자 기도하는 시간에 뜨겁게 기도해 주십시오. 먼 훗날 이 회담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회담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전쟁이 멈추고, 통일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회담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책임과 소명감으로 민족을 살린다는 투철한 정신으로 회담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이 땅의 공정과 공의 실현을 위한 기도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요원함을 느낍니다. 사람은 다 편향적이기에 자기편 위주입니다. 자기편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공정과 공의가 쉽게 무너짐을 봅니다. 지금껏 우리에게는 반면교사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어도 똑같은 일들이 반복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절대로 정략적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냉철한 눈으로 보며 공정과 공의 실현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 나라의 정치, 사회, 경제 모든 분야에 공정과 공의가 살아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조금 더 진보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이 땅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나라가 좋아진다는 것은 이 땅에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땅에는 교회에 대한 불신과 반감이 팽배해 있습니다. 전도지를 돌리기도 어려운 사회가 되었습니다. 우리 신앙인들이 예수님의 길을 올바르게 올곧게 따르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나가야 교회에 대한 시선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교회 가자고 하면 너도나도 따라나서며 교회로 모이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이 땅에 다시 전도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이 이 나라가 살아날 수 있는 길입니다. 이 땅의 참된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찬송 329: 주 날 불러 이르소서

4. 교회를 위한 기도
(1) 교우들이 복음의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롬1:16)
사람의 숫자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모이면 힘이 됩니다. 사람이 없으면 힘이 꺾입니다. 기도회도 그렇고 예배도 그렇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이 일 저 일 해야 할 때는 일당백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 한명 한명이 복음의 능력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우리 교우들에게 복음의 능력이 넘치도록 중보해 주십시오. 교우들이 복음의 핵심으로 들어가 교우들과 교우들의 가정에 복음의 능력과 축복이 넘쳐 나도록 중보해 주십시오.

(2) 주일 예배를 위한 기도
하나님을 송축하며 승리의 예배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십시오. 모든 것을 이기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하십시오. 영적인 치유가 일어나며, 회복의 큰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예배 때 마다 신앙적 각성과 큰 깨우침이 임할 수 있기를, 그리고 큰 기쁨으로 감사하며 감격하는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성령의 큰 감동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예배는 많은 준비 기도, 중보적 기도가 필요합니다.

(3) 교회의 각종 사역을 위한 기도
1) 토요 어린이 모임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2) 이번 6학년이 내년에 중학생이 되면서 청소년부가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지혜를 구하고 여건을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청년부 활성화를 위한 기도
전재현 성도를 중심으로 청년부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많은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4) 전도사역의 열매를 위한 기도

5. 교우들 건강을 위한 기도 및 각자 개인기도. (정리:김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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