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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루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편지를 받아쓰는 나 더디오도 주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나와 온 교회를 잘 돌보아주는 가이오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도시의 재무관인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롬16:21~23) 착각하지 말자. 나는 혼자가 아니다. 들풀 하나 있어도 거기에 땅이 있고, 물이 있고,바람과 벌레와 새들이 있다. 쓸쓸하거든 조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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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님을 의지하니, 아침마다 주의 변함없는 사랑의 말씀을 듣게 해주십시오. 내 영혼이 주님께 의지하니, 내가 가야 할 길을 알려 주십시오(시143:8) 내가 아침마다 해야 할 일: 화장, 출근 그리고 그 사이에 1. 주님 의지하기 2. 시간내고 마음열어 말씀 듣기 3. 주의 인도하심을 구하기 주님, 이같은 삶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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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교회 설립 예배 하루 전, 오늘부터는 ‘들풀’이라는 교회 이름이 밖에서도 보입니다. 밖에서 보는 ‘들풀교회’라는 이름이 왜 그리 반가운지… 건물에 들풀교회라는 이름이 붙은 것처럼 나에게도 들풀교인이라는 이름표가 자랑스럽게 붙여지길 소원합니다. 박병남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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