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십자가 Tag

2017.11.26. 주일 설교: 숨은 나, 달리신 주 (벧전 2:21~25). 양은익 목사. 성찬식

  숨은 나, 달리신 주(벧전 2:21~25) 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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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금요일 기도회(2017.4.14)

2017년 4월 14일 성금요일 금요기도회 오늘은 성금요일입니다. 이 자리에 기도하러 나오신 여러분의 향유 옥합을 다 주께 드리면 좋겠습니다. 마리아가 눈물로 향유를 깨뜨려 주님께 드리고 회복과 마음의 위로를 받았듯이 오늘 성금요일, 여러분들도 그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송가 149장 1.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 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2. 죽으신 구주 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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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예수님의 십자가(요19:17~27). 2017.4.13

2017년 4월 13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19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20예수께서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21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쓰라 하니 22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쓸 것을 썼다 하니라 23군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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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빌라도, 그 이름(요18:39~19:16). 2017.4.12.

2017년 4월 12일 새벽을 깨우는 말씀 오늘 본문으로 예수님의 재판은 끝나게 됩니다. 로마 총독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판결 아닌 판결을 한 후, 예수님을 유대인들에게 넘겨 주게 됩니다. 예수님을 사형에 처한 사람은 결국 빌라도입니다. 이로 인해 빌라도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로마인이 됩니다. 로마 황제들이 무수히 많았지만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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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9. 주일설교: 그를 믿는 자마다(요3:14~15). 양은익 목사

그를 믿는 자마다(요3:14-15)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맑고 드높은 가을 하늘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도 가을 하늘처럼 맑고 드높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은 어제 서울시에서 행한 불꽃놀이 영상입니다. 아름다운 불꽃들입니다. 저희의 마음도 이 불꽃들처럼 타올라서 어둠을 환히 밝혀 비추면 좋겠습니다. 지난주부터 요한복음3장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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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보호하는 것

2016년 5월 30일 새벽을 깨우는 목사님 말씀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전13:7) 한 주간을 시작하는 첫 아침입니다. 우리의 평화와 나음을 위해 십자가 고통을 참으신 주님의 무한한 사랑의 힘으로 넘어지지 말고, 보호받고, 일어서는 감사의 한 주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7절에는 4가지 사랑의 모습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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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죄송하고..고맙습니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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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락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여야 할까? ‘아버지, 이 시간을 벗어나게 하여 주십시오’하고 말할까? 아니다. 나는 바로 이 일 때문에 이 때에 왔다.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드러내십시오(요12:27~28, 새번역) 시시각각 다가오는  폭력적인 죽음의 현실을 마주하면서 주님의 마음도 편치 않았나 봅니다.  ‘이 시간을 벗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처럼은 아니더라도  이 같은 간곡한 소원의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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